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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컬럼비아 신학대학원에서 항의함

유학생들은 전략적 재배치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말함

Paul Seebeck | 장로교 뉴스 서비스

컬럼비아 신학교의 캠퍼스에서 국제 학생들과 지지자들은 기도한다. (사진제공)

컬럼비아 신학대학원의 유학생들이 캠퍼스의 논란이 분출되면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논쟁은 신학교 총장인 리앤 밴다이크 Dr. Leanne Van Dyk박사가 신학교 국제학생 프로그램 사무실의 전략적 재배치를 발표한 1월 31일에 시작되었다. 유학생 연합(Coalition of  International Students and Allies)을 대표하는 학생들은 결정이 내려졌을 때 그들의 의견이 무시되었으며, 그 결과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해체 시킨다고 말했다.

Van Dyk이 발표하기 전에 신학교의 국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킴 레버트Kim LeVert 목사는 그녀의 고령 부모를 돌보는 일로 사임했다. 밴다이크에 따르면, 전략적 재조정이 공개된 직후, 프로그램 디렉터인 존 아주마John Azumah 박사도 가나로 돌아가 기독교-회교 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사임했다고 한다.

 

또한 한미목회실 사역을 책임지고 박사과정을 담당하는 부학장인 케빈 박 박사 Dr. Kevin Park와의 계약이 갱신되지 않았다. 신학교 관계자들은 그와의 재계약은 전략적 재조정 때문이 아니라고 말했다.

밴다이크는 개인 사정으로 LeVert가 사임한 것과 맞물려 “이는 완벽한 폭풍”이라고 말하며, 박교수의 재임이 부결됨과 더불어 Azumah 교수가 보다 빨리 떠나길 선택함을 말하고 있다.

Van Dyk에 따르면 전략적 재배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재정, 사람, 투명성 및 책임성을 증가시킨다. 재배치의 일환으로, 이전의 경우와 비교하여 한 명이 아닌 6 명의 사람들이 국제 학생 지원에 대한 직무 책임을 공유한다.

변호사 및 CISA 특별 고문인 Helen Kim Ho를 포함한 재편성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는 재배치를 “잘 알려진 이민 출신 교수진을 다른 부서의 비 이민 교수들로 대체하기 위한 문화적 기반 결정”이라고 불렀다.

요구 사항의 목록과 함께 15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2월에 Van Dyk를 두 번 만났다. 그들의 요구에는 국제 프로그램 사무실의 새 담당으로 박교수의 재직을 원하는 것이 포함되었다. Van Dyk 총장은 박교수와의 계약의 비 갱신이 교수회의 결정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 유학생들은 말이 통하지 않기에 CISA의 이름으로 요구 사항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9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한 소셜 미디어 청원서에서 학생들은 국제 프로그램 사무실을 복원하고 이민자 및 유학생들의 이익을 위해 세계적으로 훈련되고 공감하는 이민자 교직원에게 그 직책을 맡길 것을 요청했다. 그들은 또한 중요한 결정이 사무실과 관련된 경우 또는 이민자 및 유학생에게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였다.

Van Dyk은 유학생 지원에 대한 책임을 분담할 6명의 사람들은 자격이 있으며 세계적인 경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신학교가 백인 특권과 인종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면서 구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야기를 둘러싼 제도적 인종차별에 대한 비난은 잘못됐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여러 번 청취 세션과 수십 번의 대화에서 “우리는 몇 년 동안 그들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면서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합니까?’ 라고 물었다.

컬럼비아의 유학생들 대부분을 목회하는 박교수는 가시적인 대표성을 외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경우 그들에게 영어는 제2언어입니다. 그들은 학문적, 프로그램적 또는 커리큘럼 자료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관계적 기회이며, 그들을 옹호할 사람을 원합니다.”

박교수는 Van Dyk이 요구 목록을 가진 학생들과 “마음을 맞대고 연결” 하는 대화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Van Dyk은 할 수 있다면 1월 31일로 돌아가서 유학생들에게 다음 4개월 동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지난 2년 동안의 우려에 대한 캠퍼스 설문 조사와 그녀가 유학생들과 이야기하며 얻은 바를 토대로 다시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불을 붙인 불꽃은 서투른 의사 소통이었고 그것은 저의 잘못에 있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상처의 아이러니는 유학생들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높이고 강화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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