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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지키기: 인종에 관한 신성한 대화

8월 비디오 다이제스트는 마이클 브라운 살해 3주년을 맞이하여 인종 불의에 대한 장로교 응답을 강조함

폴 시벡Paul Seebeck | 장로교 뉴스 서비스

세인트 루이스—올해의 빅 텐트 모임과 내년 총회 장소인 세인트 루이스에서 제작된 신앙지키기Keeping Faith의 2017년 8월호를 이제 시청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3년 전, 2014년 8월 9일 미주리 주 퍼거슨Ferguson에 있는 백인 경찰관이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이라는 흑인 십대 청소년을 살해했다. 세인트 루이스 지역에서의 총격 사건과 사건의 여파로, Giddings-Lovejoy 노회의 장로교회들은 인종차별 공조 사업에 직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다.

Keeping Faith에는 퍼거슨Ferguson 사태에 대한 미국장로교회의 반응으로 두 개의 단편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인종에 관한 신성한 대화

“우리는 즉시 경찰 폭력, 백인 우월주의, 백인 특권, 및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들은 교회에서 이야기 하기에 어려운 것들입니다.”—Erin Counihan 목사, 오크힐 장로교회

  • & (미국장로교회의 새로운 시도)

“우리가 분명히 한 것은 신앙을 행동으로 옮기는 기회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 회중들의 사역을 강조하였고, 모든 사람들이 여기서 배운 것을 각자의 공동체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Craig M. Howard 목사, Giddings-Lovejoy 노회

모든 장로교인들은 내년 총회 이전에 세인트 루이스 주변의 Hands & Feet 선교 사업에 참여하도록 권장 받는다.

스페인어 또는 한국어 자막으로 신앙 지키기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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