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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예배부서는 ‘내쉬빌 성명서’에 응답하다

루이빌 –8월 30일 기독교 복음주의는 내쉬빌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장로교의 사역인 신학&예배부서는 이 성명서에 대한 뉴스보도가 있었기에 미국장로교가 내쉬빌 성명서에서 논의된 문제들을 어떻게 고려하는지 명확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다음은 우리 교단의 입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생각들이다.

이번 가을 미국을 방문할 중앙 아메리카의 평화 조정자

델리아 레알Delia Leal 목사는 중앙 아메리카 목회 연구센터(CEDEPCA)와 멕시코 및 중앙 아메리카 여성부 프로그램의 지역 코디네이터이다. 현재 침례교 목회자인 레알Leal은 장로교 평화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2017년 국제 평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 가을에 미국 회중 및 기관들과 대화할 것이다.

신앙 지키기: 인종에 관한 신성한 대화

세인트 루이스—올해의 빅 텐트 모임과 내년 총회 장소인 세인트 루이스에서 제작된 신앙지키기Keeping Faith의 2017년 8월호를 이제 시청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인종차별과 빈곤의 교차점에 있는 사역

세인트 루이스 – 금요일 오후 빅텐트 전체 회의 (7월 7일)에 참석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총회 공동 총회장인 Jan Edmiston 과 T. Denise Anderson 목사의 추천으로 백인 특권에 관한 책인 Debby Irving의 Waking Up White을 읽었다고 손을 들며 응답했다.

빅텐트 폐회예배는 변화의 씨앗을 심고 경작하도록 장려함

세인트 루이스 – 신약에서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제자들과 나누셨다. 그 이야기에서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들이 씨를 뿌릴 때 바위 같은 땅에 떨어지거나 가시 나무에 떨어지거나 다른 씨앗이 풍부한 땅에서 번성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델라 로사(De La Rosa) 의 앞으로 나아갈 길 전권위원회(Way Forward Commission)에 보내는 공개서한

루이빌 -장로교 선교국(PMA) 임시 사무총장인 토니 델라 로사는 PMA와 관련하여 앞으로 나아갈 길 전권위원회Way Forward Commission의 주제별 내용 및 지속적인 작업에 관한 우려를 강조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델라 로사(De La Rosa)는 성명서에서 “선교국이나 이사회의 공식 입장을 대표하지는 않는다”며 PMA의 임시 대표로서 “개별 역량”의 서한을 전하였다.